전체 글261 안원잘부 슈퍼스타 원이근황 평 해석 - 아니 벌써? 사람이 어떻게 변하니? 안원잘부 슈퍼스타 원이근황편이 공개 이틀만에 851만 조회수? 오호 어마무시하네 이전까지는 멤버들의 뿌리를 찾는 방식으로 과거의 이야기에 집중했는데 슈퍼스타 원이근황편>은 미래의 이야기네요 아직 리브와 메이의 뿌리는 안보여줬는데 10년 후 로 쓩하고 날아갔네요 이제 막 뜬 것 같은데 아니 벌써? 라는 느낌도 있긴 합니다 아무튼 이런 차이가 이런 어마무시한 조회수를 단기간에 달성한 이유중에 하나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근데 난 를 처음부터 예능으로 봤고 그걸 기대했거든요 은 무슨 드마라같기도 하네요 노홍철이 "웃기면 장땡이다"라고 말했는데 자꾸 무슨 메시지를 넣을라고 하네요 여기서 좋은 말만 해야지 말 함부로 하면 욕먹을 텐데 ㅋ 워낙 대세라 요새 분위기가 그러네요 그래도 나야 머 영향력도 인지도도 없는.. 2026. 8. 31. 파묘 해석 평 결말 - 적악여앙 : 무엇을 남길 것인가 최근에 하영의 집안자랑에서 유발된 증조부인 안상호부터해서 모든 집안의 과거사가 언론과 커뮤니티등에서 파묘되고 있는데요 파묘? 파묘라고 하니깐 영화가 생각이 나더군요 예전에 봤을 때는 그닥 큰 감흥없이 그저저럭 봤는데 이번에는 좀 더 자세히 봤습니다 반일 항일 카테고리 사실 한국에서 오래 전부터 현재까지도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영화등의 창작물은 수없이 만들어져 왔고 이건 하나의 장르라고 분류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드라마 만주웨스턴 코미디 뮤지컬 등 생각할 수 있는 장르에서 항일 반일 영화들이 나왔는데 크리쳐물로는 가 있었고 SF물이라면 를 보면 마침내 호러까지도 나왔구나 하지만 몇년전부터의 경향은 시대적 배경이 일제강점기가 아닌 현재인 경우들이 종종 있더군요 그리고 가 그렇습니다 그러.. 2026. 8. 19. 죽여줘 제니퍼 해석 평 결말 - 제니퍼의 몸은 신성한가 악마인가 먼가 가볍고 재미난 영화를 보고 싶어서 선택한 영화가 였습니다 장르가 호러코미디라고 나와있고 언젠가 영화소개방송에서 얼핏 본 기억도 그런 느낌이였던 것 같았고요 영화를 보다보니 호러는 약하고 코미디는 없던데? 예상과 기대와는 달랐지만 완주는 했네요 는 하이틴호러물인데요 미쿡의 이런 류의 영화를 보면 문화차이를 많이 느낍니다 이 영화는 기존의 하이틴 호러물과 좀 다른 특이점이 있는데요 감독과 각본가가 여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연이 여자 투톱입니다 그럼 어떤 느낌의 영화일지 예상이 되쥬? 제니퍼의 몸은 신성한가 악마인가 의 원제가 Jennifer's Body> 즉 제니퍼의 몸이네요 여자의 몸 제니퍼는 자신의 몸이 무기?라고 생각하고 맘에 드는 숫컷들을 언제든지 유혹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그렇.. 2026. 8. 11. 안원잘부 (거제갸루, 사투리, 연습생편) 해석 평 - 시골감성과 레트로 그리고 무한도전 요새 걸그룹 아이돌 리센느가 대세라고 하는데요 나도 유튜브에서 거제갸루편 우연히 보고 사투리편 연습생편을 연달아보게 되었는데 재미있더군요 지금도 나의 유튜브에는 리센느 관련영상들이 계속 뜨고 있는데요 알고리즘도 리센느의 인기에 한몫한 것 같네요 나의 알고리즘 대중적인 인지도와 인기의 시작점은 나의 경우처럼 유튜부 채널 라고 하더군요 거제야호편- 사투리편- 연습생편 이어지는 과정이겠죠 조국과 MBC PD의 '노'의 일베논란도 결과적으로는 인지도 넓히는데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연예가 아닌 시사, 정치에서도 이슈가 되었으니깐요 예능과 일베논란과 알고리즘만이라면 대세나 지속성을 보장할 수 없을 것인데 개성이나 인기없던 시절에서 떡상한 서사 그리고 실력과 음악까지 사실 운도 있었지만 실력과 서사까지 다 갖.. 2026. 7. 29. 이전 1 2 3 4 ··· 66 다음